코스공략도

민국코스

가파른 산악지형과 넓은 평야가 서로 잘 조합되어 용기와 지략을 펼치면 성공의 맛볼 수 있다. 홀마다 기회는 찾아오고 또한 자만하면 언제나 좌절감도 느끼게 되는 인내심이 필요한 코스.

대한 통일
course view
Course Tip
그린까지 가파른 오르막에 매우 긴 파4홀로 투온이 어려워 파를 하면 마치 버디를 낚은 듯 성취감을 느낀다.
티샷과 세컨샷 모두 그린 중앙에 보이는 나무를 목표로 삼는다.
티샷을 최대한 멀리 보내도 남은 거리도 길지만 다행히 그린 근처에 벙커가 없다.